우중 캠핑, 본 에코 주립공원 3박4일 여행, Bon Echo...
이번 캠핑장은 오타와에서 2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한 본 에코 주립공원(Bon Echo Provincial Park)... 다음엔 좀 작은 걸 가져오자고 했더니 남편 왈, 같은 사이즈의 새 타프가 트렁크에 더 있단다. 비가 오기 전에...
이번 캠핑장은 오타와에서 2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한 본 에코 주립공원(Bon Echo Provincial Park)... 다음엔 좀 작은 걸 가져오자고 했더니 남편 왈, 같은 사이즈의 새 타프가 트렁크에 더 있단다. 비가 오기 전에...
지금까지 실망 시키지 않은 우리의 캠핑 날씨운^^ 역시 오늘도 화창해 주었어ㅎㅎ 집에서 두시간... #코베아의코브라 이곳은 이소가스가 한국보다 더 비싸더라. (그리고 일반 매장에는 프로판가스는 흔한데...
Bon Echo Provincial Park 본에코 주립공원, 온타리오, 캐나다 재작년 여름 캠핑사진 다시 꺼내 봄... 조금 더 늦었으면 큰일날 뻔 ㅠㅠ 텐트를 다 치기 전에 해가 져버릴 뻔 했음 헤드랜턴으로 택도 없어서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