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 비목공원 & 평화의 댐 오토캠핑장 후기, 예약·가격 꿀팁...
평화의 댐 오토캠핑장에서의 쾌적한 휴식까지 완벽한 1박 2일 코스였습니다.(동절기는 캠핑장 운영 중단) 화려한 도심을 떠나 조용한 자연 속에서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밤에는 쏟아지는 별을 보며 캠핑을...
강원 화천군 화천읍 비수구미길 145-145
카카오맵 열기연락처 070-7727-1292
평화의 댐 오토캠핑장에서의 쾌적한 휴식까지 완벽한 1박 2일 코스였습니다.(동절기는 캠핑장 운영 중단) 화려한 도심을 떠나 조용한 자연 속에서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밤에는 쏟아지는 별을 보며 캠핑을...
화천 2박 3일 캠핑 평화의댐 오토캠핑장 가을이 가기 전에 캠핑을 한번 더 다녀오고 싶은데 요즘... 2박 3일 캠핑 후기 제가 평화의댐 오토캠핑장에 방문한 일자는 10월 31일 ( 금 ) ~ 11월 2일 ( 토 ) 2박 3일로 캠핑...
큰일이네 캠핑 가야하는데 벌써 영하로 떨어진곳이 있다고?!! 10월에는 계속된 비로 캠핑을 못갔는데... 이곳 저곳 정보를 취합해서 찾아간 평화의댐 오토캠핑장 정말 최고 였습니다. 뷰 하나만큼은 정말 다닌...
평화의댐 오토캠핑장 온라인 우선예약 데크사이즈 4m*6m (데크포함 모든 사이트 사이즈 11m*11m) 캠핑사이... 쉬고 자고 일어나니 7시… 평화의댐 구경도 안하고 저녁이되었다 대신 사이트 구경을 했다 댐 풍경이...
본격적으로 캠핑 시작 A구역은 넓은 잔디밭이 있어서 아이들이 뛰어 놀기좋네요. 아이들은 곤충채집 시작 와이프가 음식준비하는 동안 저는 낚시 (ㅋㅋ) 캠낚하기 딱인곳이죠 평화의댐 오토캠핑장은 파로호를...
보는 #평화의댐오토캠핑장 여자 / 남자 따로 사용하기로 했고, 한 카라반 당 최대 4명까지 이용한 걸로... 같아요✨ 캠핑을 평소 즐겨 하시는 오빠 지인 형님하고 방문해서 좀 더 수월하게 즐길 수 있었던 것...
평화의댐 오토캠핑장 ○ 평화의댐 오토캠핑장 옆에 계단으로 올라가 댐 제방 위로 걸어서 되돌아오면... 특히 캠핑사이트는 장박하는 사람들이 많답니다. 이 계단은 댐 제방으로 올라가는 길일 것 같아요....
신랑, 19개월아가, 나 이렇게 셋이 드디어 평화의댐 오토캠핑장에 다녀왔다. 우리는 토요일에... 다만 아쉬운 건 주변에 나무가 없어서 일반 캠핑러들은 땡볕에 진~~짜 더위먹겠다 싶었음..ㅠㅠ 카라반은 은근히...
평화의댐 오토캠핑장 화천군 화천읍 비수구미길 145-145 입실 14시 퇴실 11시 (4월~11월말까지만 운영) 033... 돌아온 캠핑 일기를 적어봅니다 무려 7일간의 긴긴 휴무가 생겨서 그동안 가보지 못했던 강원도와...
https://eco-school.ihc.go.kr/hb/camp/sub02_02 > > > 평화의 댐 오토캠핑장 안내도를 보면 아래와 같이 A구역 B,C... 할수없이 다시 돌아오는데 왕복 1시간 정도면 충분해서 캠핑과 라이딩을 즐기기에는 좋았다. 도로...
여기서 캠핑하면 별 많이 볼 수 있겠다."라고 했던 일이 생각나 평화의 댐 오토캠핑장으로 가기로 했다. 금액 가성비 짱! 음식을 해먹을 계획이라면 취사도구 식기 등을 챙겨가야겠지만 우린 점심은 가다가...
기분좋게 캠핑과 주말을 마무리 해본다 평화의 댐 오토캠핑장 장점 - 3면이 산 뒤가 댐으로 되어엤어 분지에 있는 느낌 조용히하고 잔잔하게 시간을 보낼수 있다. 간단히 걸을수 있는 코스가 있다. 매점을 제외한...
코스 평화의 댐 오토캠핑장 도착ㅎㅎㅎ 빠르게 피칭 완료 모토캠핑 최적화 클래식 바이크 캠핑장 나 혼자임ㅎㅎㅎ 좋다ㅎㅎㅎ 드론 비행 금지 몇 년 전부터 금지구역으로 바뀐 듯 15번째 모토캠핑 인증 슈프림...
오는 평화의댐 오토캠핑장 우중캠핑 시작 구름 속에 있는 기분 산책도 못 가고 뭐 할 것도 없는데 바로 낮술 시작 해물파전에 화이트 와인 생각보다 비가 많이 왔다 여기는 B구역 강이랑 절벽 뷰가 좋다 C구역...
내가 간날도 어르신 들이 많이 오셔서 카라반 캠핑을 하고 계셨다. 평화의 댐 오토캠핑장은 규모가 상당히 큰데 편의시설과 가까운 A구역도 화장실 한번 가기 힘들다. 잔디광장이 정말 넓다. 날씨 좋고 공기...
나서 평화의 댐 오토캠핑장에는 오후 5시가 다 되어서 도착했다. 많이 늦었다. 어두워지기 전에 텐트를... 두번 다시 캠핑을 따라 오지 않겠다는 아내의 엄포(?!)를 더불어 걱정하면서... 결국 다음 날 아침에...